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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2020년도 연구성과 발표회 2부 - 전략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
충남연구원 2020년도 연구성과 발표회 2부 - 전략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
작성자 임윤환 작성일 2021. 03. 18
조회수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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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2020년도 연구성과 발표회 2부
- 전략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
- 충남도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과제: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자, 북한이탈주민을 중심으로
- 충남형 뉴딜 방안 모색: 일자리 편
- 인구감소시대에 대응한 농촌지역정책 구상
- 포용사회를 향한 충청남도 생활취약지역 실태분석 및 정책과제



먼저 충남 용건 오희정 전 기획 내용 실장 께서 2020년 충남 연구원
연구 성과를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외가 된 어 중앙연구원 5 회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음 아마 코로나 상황으로 지금 많은 분들이 어 현장에서 함께 하고 있지
못하는 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저희 연구원 4 그 전년의 성과 들을 같이
공유하고
어 2020년 은 뭐 코로나 로부터 시작해서 코로나 현재까지 진행
중이고요
함께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타자다 냈던 한해 가운데 연구원이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잠시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예 뭐 간략하게 총평 험을 좀 해보면
음 크로 나의 펜 데 믹 상황에 도달 함에 따라서 연구 안에서는 그에 따
렌 그 연구 추진단을 운영을 했습니다
아마 오전에 계셨던 분들은 그 세션의 내용을 좀 들으셨을 텐데요
그것들을 토대로 향후 2522 후에 상황들을 우리가 어떻게 가져와야
하는지 에 대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또한 그 충남이 나아가야 될 미래의 방향 들을 설정 하는 데 있어서
영구적으로 어떻겠소 프티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연구들을 싱어 했구요 어 또한 그 연구의 방법론 들이 이제 현장에 가고
집합해 서 집단지성을 활용해야 되는 연구들이 많았는데
사실 그런 부분들이 작년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 어 돌파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하는 그런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나 이제 그 작년 들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 운영 구나
저희 연구원이 원래 정체 0 건의 정체성이 줘 도전과 10 운영을 서 프
팅 하는 연구들은 기본적으로
어 토대로 하면서 거기에 연구원의 중장기 미래를 그리는 여러가지 로드맵
뜰을 좀 작성을 했구요
특히나 전 2019년 에 발족해 떤 인권 경영 센터 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작년에는 조금 겉으로 활성화 하는 한해 였습니다
연구 사업은 뭐 현황 과제 시 군과 제도 과제 수탉과 제목의 많이들
하시는데요 이런 것들 다 포함해서 노 108건 정도를 수행을 했습니다
연구원이 25년 이제 올해는 26년차 입니다
청년의 시기를 맞았는데 이런 시기에 연구원이 보다 더 고도의 전략들
우리가 선도적으로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해야 하는 그런
전략들을 위해서 두 꼭지로 특별히 좀 노력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어 도나 시 군 뿐만 아니라 국가나 전세계가 주목하는 중요 아젠다 들에
대해서
어 연구 추진단을 좀 적극적으로 구성하고 이에 따른 인제 그 대안들을
모색하는 그런 작업들을 뭐 기틀을 좀 수십 하구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연구원 자체 경영에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 그렇게 영구적으로
연관 경영 적으로 노력을 하는 아내 얻습니다
추진성과 들을 좀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아 뭐요 내용들은 앞서 그 오전 세션의 들었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 제
압축적으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꽃날 구가 딱 발성 하면서 바로 긴급 이제 현안이 되어 버린거죠 돌발
이슈가 되어버린 거고 이것들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 추진단은
발족해 서
이것 여기 안에서 우리가 이제 해결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한 혹은 그 영향
들이 어떠한지에 대한 정량적 분석 뜰을 해내기 위한 각종 리포트 과제의
그리고 출 탄 물 그리고 정책 방향 될 리프트를 제시하는 이런 일들을 좀
추진했습니다
그리고도 미인들이 고민하는 그리고 도민이 해결책을 모색하는 요런 부분들도
같이 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공모 조언을 하기도 했구요
사회적인 식물을 위해서 저희가 같이 동참하는 역할 될 그리고 국가 시책이
나 그런 시 책보다 조금 더 앞서 나가기 위한 연구원 의 선제적 대응
노력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제 코로나 이유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고 나아가야 하는지
또한 뭐 이젠 이후 시대가 없다는 말까지 나오죠 그래서 함께 살아가는 어
이런 사회 들 그리고 앞으로 더 코로나 뿐만 아니라 또 닥칠 여러가지
전염병 들에 대한 대응 들어 하기 위한 여러가지 각 분야의 연속기획
세미나를 수 추진할 고요 그리고 국가의 경제 인문사회연구회 와 각 시도
연구원과 협동 연구를 출범 해서 현재 올해 까지 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어 이러한 인재 노력들이 국가에서 7월 달 이제 한국판 뉴딜 이라는 어
방안들을 이제 모색해 서 발표를 했죠 그에 따라서 이러한 것들을 충남 아
를 어떻게 할 것이냐
충남의 특성을 어떻게 살 것이냐 는 전략들을 발굴하고 충 정권이 연대하고
초 강 역적으로 어떤 사업들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획 뜰을 좀 전년에
시행을 했었고요 그리고 더불어 도와 시군이 협력해서 충남 형의 이제 비전
들을 만들어 가는 것들 에 작업이 아이인지 중입니다
그런 것들을 모색하기 위해서 작년 10월 지역 개념 뉴딜 이 발표된
이후에 충청권에 대한 지영 6 일에 대한 고민을 위해서 연속 세미나를
4회정도 국가 기관들과 함께 모색해 보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음악]
두번째는 어 저희 본연의 업무 입니다
이제 앞에는 돌 발이 슈의 대한 대응 들이 었다면 요 두 번째는 연구원이
원래 가지고 있는 미래 선도 역할 과 중장기 에그 방향 들을 그려내는
작업들을 했습니다
미러 100년을 만드는 충남의 그랜드 비전 연구가 실상은 2019년 도에
실행이 되는데 작년도 의 좀 성과 대를 홍보하고 확산하는 작업들을 좀
대대적으로 하려다 이것들이 어려워서
갖게 에어 이렇게 소규모로 시리즈로 좀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는 펜 대비 까지 포함한 100년의 미래 들은 좀 그려가는
그 전략들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것 역시 올해 상반기까지 좀 진행될 예정입니다
더불어서 이제 제 발표 이후에 우리가 경구 실장 님들이 발표해 주실 인지
실별 아진 다가 있는데
어 저기 연구원의 는 이렇게 좀 대표 아젠다를 설정하고 이것들의 연구들을
좀 집중적으로 해내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려한 내용들의 연구과제를 수행 했고 그와 더불어서 도와 시 군과
외가 바라보는 중요한 핵심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런 이슈들에 대한 어 가제
들도 병행해서 1 20권 충진 을 하였습니다
또 하나 중장기 정책 과정에 대한 푸신 연구를 추진 했는데요 도정에 특히
핵심 정책까지 인이어 떠도 중학교에 포함해서 한 8건 정도를 수행했고
그와 별도로 이제 민선 7기 공약이나 욕정 과제에 대한 공로 나 난 이제
논리 개발을 위해서 각종 인지 여러 기관들과 연대에서 온라인 세미나 같은
것들을 한꺼번에 지 은행을 했습니다
또한 여기에 나오진 않지만 저희가 늘 그냥 어 밥을 먹는 것처럼 하는 각
그 연구자들이 하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도와 시군의
앞날을 그려가는 미래를 그려가는 연구들을 1 90권 동도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군 정책 협력단 이 저희 그 시도 연구원 중에서 우리 연구원의
특징인데요
각 시 군별로 전답 연구원을 위치해서
시공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이제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지파 폐에서 하는
워크숍 등이 굉장히 어려운 안에 어서 어 시군 기획실 하고 저 연구원
하고도 기획실 하고 온라인으로 이제 요크 잡 또 진행을 했었구요 과제들은
물론 그대로 진행이 됩니다
여전히 이제 하고 있는 저희의 cna 정청이 정책 염력 누드 현장에 가서
한은영 군데
연구자들이 작년에 굉장히 힘들어 있어요 현장에
스탑 떼고 하는 가지 못하면서 뭐 전화로 인터뷰하고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에서
연구를 하셨고 오늘 아마 어여 여러가지 이제 그 과제들 한 20여 건
들을 발표 하실 때 그 고문들을 좀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체계적인 공공 투자 관리 기반 인데요 저희들 공공 투자
관리 센터 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기존에 하던 그 업무 뿐만 아니라
작년에
시군 출자 출연 파당 썽 검토 기관으로 이제 지정이 됨에 따라서 업무가
이제 플러스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공공 투자 발리 찾아가는 심 컨설팅 을 실제로 시행 1
내었습니다 해서
예산 보령 태안 이렇게 시리즈로 찾아가면서 수요자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작년에 개원 25주년 이라 해서 실제로는 지역 정책
x 프로 굉장히 기획을 크게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펜대 믹 사항 0 면서
이것들이 이제 온 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들이 이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서 이제 함께 참석하시고
댓글을 달고 이렇게 하는 작업을 통해서 아 이제 향후 에 어 또 다른
어떠한 상황이 왔을 때 혹은 어떤 상황이 닥치지 않아도
어 굳이 만나지 않는 상황이 됐을 땐 이런 방 시기 즉 시도될 수
있겠구나 라는 교훈을 얻은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 제도 위에와 항상 이제 저희들이 같이 협업해 서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 추진 했고요 그리고 국내외 연구기관
이라든지
대학들과 도 교류 사업들을 좀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서 저 연구원이 하고 있는 좀 아
좀 전통 있어요 시민 사회 지원을 하는 작은 연구가 제나 모임들을 좀
공로를 해서 선정을 해서 지원하는 그런 건 사업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선정된 6개 사업과 남의
어 추가로 한 것이 공동연구 조성 사업 이라고 해서 각 기관에서 하는
것들을 풀 포자를 받아서
그것들이 공동으로 우리 연구원과 가치 확산 할 만한가 를 선택하고
선정해서 하는 작업들도 작년에 좀 시도해봤습니다 그래서 한국 체육 쌓게
라든지 언론 자인 굿모닝 충청과 함께 이런 일들을 좀 진행하였습니다
4 그리고 이제 연구자들의 개인 역량과 그리고 이제 미래의 먹거리 들은
끊임없이 공부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학습할 수
있는 이제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해 씁니다
사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같이 학습하는 특강 들을 하면 좋은데 그런
여건들이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서
저희가 이제 그 미래의 책들 리뷰 책들을 리뷰하고 같이 토론하고 이런
시간들도 좀 갖고 그리고 학술지를 좀 못 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되신 분들 특히 충남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정책 창출 주체들이
함께 논문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서 집약하고 확산하는 그러니 이제 뭐
플랫폼 들을 좀 마련하는 그래서 12월달에 저희가 볶아 너가 발단이
되었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다층적인 연구지원 인데요 연구원이 아무래도 이제 그
이제는 어 청년이 되었기 때문에 중기적인 전략과 또 또 단기적인 전략들을
함께 모색해야 하는 그런 시기입니다 그래서
전년에 어 중장기 비전 하고 연동되는 연구원 중기 계획을 수립 을 했구요
그에 따라서 아마 연차별로 지금 연구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안정화를 위해서 이제 여러가지 공간 개선이나 엉 페이지 게
편이다 이런것들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정책 돼 있다 때 물 만들어서 사실은 이제 그 국가 기관들을 견학하고
정책동향 들을 파악한 후에
저희들이 정책들이 탑 n 그 구성을 통해서 실제 이것이 지방분권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는 기획 뜰을 좀 해 냈습니다
그리고 이 앞서 말씀드린대로 인권 경영 센터 정착을 위해서 너가 지역들을
하락 하였구요
그리고 자발적 주체적으로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원의 이제
어 수고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통합적 정책사업 gn 지원 관리
인데요 제 연구원의 는 센터와 이제 정책 썩지 원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센터들이 너 성격이 너무 다르고 각 그 특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센터 들을 수 탁하고 위탁하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에 원칙과 제도적인 개선
을 모색한 해왔습니다
그래서 어 이것들이 연구원의 정체성을 흔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 센터
들을 인큐베이팅 에서 도정에 도움이 되는 그런 작업들을 하기 위해서 원내
저의 제도들 도 만들고 함께 모색하는 그런 원년이 되었습니다
각 연구들이 정말 숨가쁘게 진행되는 한 해였습니다 이 것들을 토대로
이제 2020년을 좀 연구원은 그려 갈 예정이구요
특히나 어 아까 이제 아젠다 들을 말씀드렸는데 주요 의제 들에 대해서 좀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그 연구단 들을 좀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구성하고
연구들을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1년 충남 연구원이 앞으로 나아갈
연구들에 주목을 해 주시고요
저희 연구원 4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제가 발표로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박수]
다음은 아 연구원 박경철 사회 통합 연구 싫지 않게 서
충남도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과 재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 자 북한이탈주민 을 중심으로 라는 제목 의 연구
보고가 있겠습니다
큰 값으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송악 중갑 연구한 사회통합 연구실 박경철 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제목은 충남도 사회통합 위한 정책 과제 입니다 부재로 외국인근로자
결혼이 자 북한이 달 주민을 중심으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목차는 5개 부분으로 나눠 있구요
연구배경 입니다
어느 사회나 그 갈등과 분열 대립이 없는 사이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어떤 정치와 사회가 이렇게 해결할 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사회에서 갈등과 대리 어떤 분열 은 사회가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적정한 갈등과 대립은 필요하나 우리 사회는 어떤 그 역사적
사회적 경제적 어떤 정치적 맥락에서 다양한 갈등 형태가 나타나고 있고
우리 사회가 분열로 이렇게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그 반공 이라는 어떤 이데올로기 속에서 어떤 사상과 어떤
자유가 통 억압된 은 그런 상황들이 써서
어 이렇게 나라가 분열되고 이렇게 사회가 혼란스러운 그런 경우 보다 많이
있었는데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 70년대 이후에 어떤 산업 경제 발전 과정에서 또한
어떤 경제적인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이 또한 어떤 그 우리 사회의 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와서는 우리 사회가 이제 어떤 초연결 국가 초 국경 사회로
진입하면서
다양한 문화의 민족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갈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 그 배경에 서울이 충남도 또한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갈등과 분열 대립이 있습니다
투나 도는 특히 국가의 어떤 지역적으로 중심지 여기고 가장 경제 발전이
빠른 어떤 그 지역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어떤 발전의 성장의 그늘이 깊게
드리워진 지역이기도 한다 그래서 저희 연구에서는 이러한 튼 남도가 가지고
있는 4가지 사회의 문제
그중에서 이제 여러 갈등의 문제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통합 을 해서
사회가 발전 적인 옷으로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주제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목적은 그래서 그러한 지에서
시작을 했구요
그렇다면 사회통합에 개념이 무엇인가 부터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아 살 동아 개념은 물론 영어에서 온 개념 이구요
크게는 3가지 이렇게 영화에서는 표현을 합니다
그 영화에서는 아 소셜 잉크 전 소설 인티 그레이 션 소셜 코 회전 뭐
이렇게 표현이 되고 있다는데 이게 다 사회통합 을 뜻하는 뜻이구요 유행
이라든가 o 의 시대에서 이 사회 통합 을 중점적으로 해서 어 이렇게 그
매년 이렇게 지표들을 이렇게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어 2절 연구 2절 등의 연구에서는 우리 사회가 어 갈등적 요소를 까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양극과 사회의 자원에 양극화 이념적 양극화 가
있는데요 사실 이런 요 양극화 문제는 어느 사회나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어떤 사회 통합적 역량이 있다면 그 사회는 발전할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어
사회통합 지표를 만들어 내서 측정 을 했는데요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사회통합 정의를 이렇게 길게 정리를 했는데요
키워드를 보면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 평등한 뒤에 불평등과 차별에 최소화
칠레와 협력 어떤 공정 사회 역량 이렇게 정의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면 사회통합 이란 뭔가 우리가 살 통합 이란 개념이 굉장히 뭐
하기도 하고 굉장히 뭐 어떻게 보며 철학적 이도 하고 굉장히 그 광범위
한데요
오냐 에선 5대 명에 연구가 oecd 와 유럽연합에서
이렇게 사회 지표 가 나온 것을 가지고 이렇게 측정을 하기도 했는데요
어 이게 이제 5 이 시대에서 나오는 사회통합 지표 중의 하나입니다 이게
이제 정부에 대한 신뢰도 인데요
어청수 100 2016년 에서 1 17년에 발표는 자료인데
아웃 나가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좀 낮게 나오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사회통합의 하나의 지표로서 예 매년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 당신에게 연구에서는 이젠 5대 명의 요구를 발전시켜서 사회 통합
이라는 것을 상태 아 조건으로 이렇게 나누어서 이렇게 분류를 했구요
상태에서는 사회적 결속력 조건에서는 사회적 안정 썽 사회적 형평성 이렇게
나누어서 사회통합 지표를 설정해서 억 측정을 해서 어여 연구의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에서는 사회적 통합 사회 통합 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이렇게 논의를 했는데요
핵심 지표로 써 핵심 지표로서 사회적 자본 사회의 포용 이런 부분들을
도출을 했고요 세부 지표로서 는 여러가지 지표들을 제가 검토를 했습니다
이런 어
세부 지표와 핵심 지표를 가지고
연구진과 아 자문위원을 거쳐서 3가지 크게 핵심적 표는 사회 포용 사회
실내 사회 참여 미지원
그 다음에 3 부츠 표로서 는 이러한 지표를 가지고
저희가 연구에서 본격적으로 측정을 했습니다
먼저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작년 5월 20일 어서 이걸 30일까지 약 한달
반 정도 기간 동안에 충남도 미백 천 50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그렇다면
충남도의 사회통합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측정을 해봤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듯이 3가지 부분과 하이 지표를 가지고 이렇게 에 측정 을
했는데요 그 결과를 간단하게 몇 가지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 포용 인데요 사회 봄의 통해서는 사회통합 및 자긍심 좀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가 사람들을 얼마나 포용하는 지에 대해서 이렇게 아
측정을 해 봤는데요
우리 사이에 대한 위 사회 전반에 대한 통합 정도는
10점 10점 척척 또 에 6.2 2% 가 나왔구요
충남 지역사회 통합 정도는 6.2% 가 나왔습니다 거의 비슷하지만 어
전체운 와 전체 보다는 약간 낮게 나타나는 데요
두번째는 국민으로서 자긍심 문화 대한민국 국민을 장심 에 대해서 어
물어봤더니 6.3 8% 였고 충남 도미노 서의 자긍심이 6.6% 로 충남
도민의 다 자긍심이 국가에 대한 자긍심 보다 좀 더 높게 나타나는 것은
어 따라서 충당 장심 에 대해서 좀 높은 걸로 이렇게 에 나왔습니다
두번째는 이주민에 대한 포용성 인데요 번 제목에서도 아 중점적으로 했듯이
이주민을 예
본 연구의 이렇게 지그 대상으로 삼았는데 요 전반적인 이 주변에 포용
수준
남의 충남 도의회 2조 미포 0 수준으로 나눠서 측정을 했는데
괴로운 이 주자에 대한 포용 성은 조금 6 점
1 5점으로 외국인 근로자는 5.32 보다 높았고 요 북한이탈주민 은
5.72 이점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포용 정도는 낮고
어 결혼이 주자에 대한 포용 정도는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그렇다면 사회 통합에 의한 피로 사항은 뭐냐
그래서 여러가지 여쭤봤더니 정치 안정 2
그냥 많았구요 그 다음에 법치의 확립
그 다음에 부패와 특권의 파파 아
기회균등 이런 부분들이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중요한 지표라고 이렇게
조사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큰 지표가 사회의 신뢰 인데요 사회의 우선적으로 사회의 신뢰
정도를 측정을 해봤더니 우리 사회에 대한 신뢰도는 6.24
6.42 젊 이었구요 충남지역 4에 대한 신뢰도는 6.52
6.51 점 중요한 이유 칠레 정도는 6.6 싸 정도여서 나와 가까울 정
가까운 사이 일수록 신뢰도는 이렇게 높게 나왔습니다
어 저희 보고 3 에는 이 신뢰도의 대해서 성별 연령별 거주지 * 그
다음에 직업도 이렇게 다양하게 측정이 됐으나 나중에 보고 소 뒷부분에
참고자료 다 나와있으니까 나중에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지표가 주요 기관의 실내에 수준입니다
아 최근 뭐 정부에 대한 아까 말씀 드려서 정부에 대한 신뢰도도 있구요
그 다음에 의회 법원 검찰 뭐 시민단체 교육기간 의료기관에 대한 실내
정도를 여쭤봤더니
아 교육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높고 그 다음에 의료기 원화가 나왔구요
충남도 에 대한 신뢰도는 이게 5 점적 또 중에서 3.31 점이 나왔고
중앙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3.2 이점이 나왔습니다
충남도 에 대한 신뢰도가 중앙정부에 대한 신뢰도 보다 약간 높았고 요
어제 최근에 인제 뭐 언론에 대한 언론의 대한 신뢰도가 다행히 뭐 이렇게
낮게 평가되고 있는데요 저희 연구결과에서 실질적으로 5점 척도의 2.98
3.2 않은 언론 인데요 r 뜬 언론에 대한 신의 다 좀 낮은 걸 스스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신뢰성 제고를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여쭤 어떠니 엄격한 법 제도의 집행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사회 참여와 지원을 향한 피로 사항 인데요
그렇다면 사회 참여를 늘리기 위해서 어필한 사항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가장
높은게
지방자치제도의 활성화가 그냥 많았구요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필요
사항은 중앙 정부의 역할을 강화 간 어 지방 정부 역할 방언 강화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아 그 다음에 제가 연구에서
어 사회 통합을 위한 뭐 대상자 인터뷰 조사를 했는데요 대상자는 외국인
근로자 괴로운 이주자 fr 이탈주민 이렇게 해서 아 설문을 했고요
인터뷰 조사를 했고요 주요한 내용은 주로 주요하게 는
차별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뷰 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그 인터뷰 대상자들이 사회적 차별 경제학 차별 정치적 차별 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에 대해서 인터뷰를 실실 했고요
사실 작년에 크로나 사태에 때문에 저희 연구가가 소 이렇게 지원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다소
아 인터뷰 양은 많지 않지만 최대한 노력을 해서 인터뷰를 실시 를
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제한 특성 이구요 1 10명의 대해서 외근 근로자 인터뷰
했고 괴로운 이 주자는 13명 에 대해서 인터뷰를 실시 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북한이탈주민 은 이제 관련 동사 하자 1 zi 하든 1 센터
라든가 이런 북한이탈주민을 이렇게 어 교육하고 이렇게 지원하는 기관 의
사람들에 대해서 6명 정도 인터뷰 하고요 시점이 대 상 자 북한이탈주민
들 대상 아 자 15명을 중심으로 어 설문조사 인터뷰 조사를 했습니다
윈터 부처다 내용이 워낙 많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생략을 하구요 결과만
보호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충남도에 사회 통합 정책 과제로 기본 방향은
사회 통합을 위한 어떤 통합 배인 지표 개발을 해서 이것을 활용하는 방향
그 다음에 외국인 이주민 사회통합 반항으로서 3개 에 세계 방향으로 익
설정을 했고요 북한이탈주민 역시 세계 방향을 설정 했고 이러한 사회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추진 체계와 실행과 난 방안을 제시 를 했습니다
어 살 통합 위해선 충남도 자체적인 어떤 비전과 목표가 필요한데요
더 포용적 행복 충남 으로 비전을 설정을 해 봤고 여기에서는 사회적
양극화 문제 해결 공공 영역의 신뢰도 증진 아가 신뢰도 부분이 좀 낮게
나타나는 데요 0 0 0 의 새 신뢰도 증지 사회적 약자와 취약 계층을
더 배려하는 그러한 어떤 정책 목표를 추진 했구요
사회 통합이 안 협의체 구성 않을 저희가 제시했습니다 5가지 분가를
통해서 주요 논의가 정했는데 오전에도 조대 업이 여자 위원장님께서 사회적
때 활 대화가 중요하다 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협의체 를 통해서 대화를
이어 나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 통합 정책 지표가 있는데요 지금 현재 충남도 사회 지표의 아
충남 어 사회 통합 지표가 있기 있는데 굉장히 에 적고 대부분 사회복지
적인 측면이 있는데 그것이 아니라 어떤 통합적인 총괄적인 어떤 사회 통합
지표를 다시 재 설정해서 왜냐 이걸 측정을 해서 어 중 남도에서 이런
것들을 어떤 뭐 방면에서 개선을 해야 할지 이렇게 논의를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주자 사회통합 방안에 대해서도 저희 보고서의 이렇게 담았는데요
그게 어 인식 및 교육프로그램 개성 방 1화 경제 미 생활 안정 방안
공동체 참여 방안에 대해서
공통된 점과 차이점이 있는데요 이런 결혼이 gy 외국이 근로자에 대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 정체
제도개선 등을 제시 를 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통합해서 저희 가정 종합적으로 정책 과제를 제시 를
했는데요
사회통합 지표 개발 2 활용방안 그 외국인 이주민 사회 통합 방안
그래서 인식 밀 교육프로그램 방안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기에는 5가지 큰
정체
그 다음에 경제 미 생활 안정 방안 은 4가지 공동체 방안 참관한 데어
어 역시 4가지로 해서 이렇게 제시를 했고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사회가 어 사회 통합 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정책과 제도가 필요하고 특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배제 대회 외고
있는 취약계층 이라고 할 수 있는 외국인 이주민 북한이탈주민 아들에
대해서 이렇게 포용적인 자세로 나가야 될것 같은데요
어 그들이 단위의 뭐랄까 2주 잘하는 2년 보다는 개념보다는 어 지역의
지 역사의 주민으로서 의 어떤 그 대우와 어
어떤 지원체계 그 다음에 어 이를 지원하기 위한 법률적 제도적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즘에는 추남 도민의 어떤
국제화 시대 여 꾼 으로 서 체계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저희
보고서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맞습니다
[박수]
다음은 이 밀려 경제 산업 연구 싫지 않게 해서 충남 0 일자리 추진전략
양극화 완화를 위한 상생 포용 도전에 일자리 전략 이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가 있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더 경제의 두번째 발표 같은 경제
상암 연구실을 이민정 입니다
어 작년 저희 실 전략과제 는 그 소득 양극화 그렇게 했었는데요
올해는 이제 그 현상 분석 을 얻 비판적으로 계상을 하면서 그것에
타개책으로
어떤 것을 생각할 수 있을까 테마를 잡다가 일자리 이제 분야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제 처음에 연구가 시작이 될 때는 충남 형일 자리라는 이제
내용이 아직 나오기 전이어서
좀 긴 시각으로 한번 고민을 회가 해보고 또 이제 상생 0 일자리에 조금
국한되어 있는 시각을 조금 다양한 방면으로 넓혀 보자 나는 그런 취지에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배경 이제 크게 3가지로 이제 문제의식을 크게 3가지로 잡아보았습니다
어제 다 아시겠지만 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국가 제조 주력 제조업의
생산 선 악화 그 다음에 호 발주 자국의 그래 추격 등으로 이제 많이
어려운 상황인데 특히 충남 처럼 국가 주력 제조업이 문제 지역경제에
경향이 큰 그런 지역 경제 구조 특히나 몇 개 지역에 있어서는 그 지역
경제 자체를 언제 크게 찍음 크게 이렇게 좌우하고 있는 그런 제 기억
경제구조 안에서는 충남 회
그런 뭐 더 거제도의 그럼 조선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이렇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냥 우리나라는 이제 고용창출에 주체로서 지방정부가 이제 부상을 하고
있죠 그래서 2014년의 광주 형 일자리 를 시작으로 해서 여기에
나와있는 울산역 구미 하고 대기업이 주도하는 지 이런 형태의 그 다음에
중소 기업 주도의 군산 0 그 다음에 원 하청 상생 이렇게 해서 대구
부산 강원 횡성 요런식으로 조금 그룹핑 을 해서 나눠 볼 수가 있는데
아쉽게도 아직 춤 함은 요런 제 뭐 충남 형이라고 이제 이름을 붙인 언
짜리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충남이 지금까지 일자리 전략 보니 조금 미스매칭 각 미스매치 완화 등의
조금 서 국 소극적인 그런 일자리 해소 정책 에 어 그런 일자리 그
전략을 펴왔다 면 앞으로는 조금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로 넘어 가야 되지
않을까 라는 그런 문제의식 1 가졌고 그 다음에
어 지금 민선 7기 대표 아젠다 가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특히나 양극화
분야에서 이걸 조금 더 어딘가 을 풀어서 포용과 복지 이렇게 조금 나눠
보게 된다면
각각 2 어떤 일자리에 모델로서 도 우리가 그 수립을 할 수가 있겠다
특히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전략 그 다음에 홍합 복지를 담은 일자리
정책 으로 반 안에 시점이 아닐까 라는 쪽으로 문 제 점 않고서는 여 행
상 연구로 수행을 하게 되었구요
그래서 요런 제 수행 책을 갖고 저는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제 충남 형 일자리 충남 0 일자리 는 이제 우리가 신문에서 어제
보게 되는 그런 무서운 것은 뭐 광정 일자리 요런 조금 그 어
총 북적이고 지역적인 고럼 수준이 아니고 조금 다양한 고런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조작적 으로 정리를 좀 해보았습니다 가장 큰 목표는 충남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양극화를 완화시키는 일자리 다라고 데 크게
어제 목표를 잡고 뭐죠 작은게 정의를 하고 그 안에서 일에 컨텐츠는
충남이 주도하고 지역의 이해당사자 그 다음에 도민들의 차명 를 통해서
생산 관계의 생산 방법 그 다음에 고용 지역 고용 될 칭
이런 부분들에 다양한 혁신을 지향하는 일자리 다 그 다음에 새로운 산업을
촉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모델들
그 다음에 충남의 노동시장의 외국을 초래해 썻던 산업적인 경로
으 경로를 이제 수정하게 덩 노 의존성을 실정을 하고 새로 나아가서는
새로운 경로도 제안하는 일자리
더 나아가서는 더 어떻게 적극적인 지역 밀착형
노동정책 을 통해서 총각 노동시장의 청장 복지 나와서 이제 궁극적으로
양극화 완화를 동안의 짜리 다 이렇게 좀 정의를 내려 보호하고 정책 모형
으로 는 가장 윗부분에 나와있는데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확장 적인
재정정책 한국형 뉴딜 충남 nude 이렇게 진행되는 안에서
충남의 일자리가 일종의 있다 부터 그 내용의 나오겠지만 크게 3가지로
나오거든요
상생 양 일자리 그 다음에 폼 00 일자리 국제 창 업황 일자리
이렇게 3가지의 일자리 들이 노동시장 못해 정책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나아가서는 차이 서비스 분야를 너 건드리고 그 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좀
더 도전적으로 신산업을 촉진하고 요런 것들이 맞물려서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성장과 복지 양극화 완화를 하는 그런 정책 모형을 구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핵심 목표는 궁극적으로 양극화와 나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 구조의 한계를 인정하고
어제 산업 기반을 확대 조성 하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노동시장의 외국을 개혁을 하면서 성장과 복지 궁극적으로
양극화 완화를 일자리 창출 을 통해서 구현을 하겠다
많은 이제 목표가 있고요 기존의 이제 일자리 창출 문제가 조금 게
차별성이 라고 한다면 col 신규 일자리 창출 문제를 사회 통합적인 개선
로 부분과 적극적으로 결부 하는데 어 차이가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자리 는 크게 3가지로 정의 넘 모델을 이제 9분을
해보았습니다
상생 0 1절 첫 번째 이제 상생 0 일자리 부분에 있어서는
어 정의를 이렇게 내려 보았습니다 산업생태계 다양화 대기업 중심의 산업
병으로 수정 그 다음에 청년 성의 일자리 창출 이렇게 되는 * 공통의
이제 키워드를 갖고
일자리 를 통해서 충남에서 취업해서 충당 기업 경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일자리 다
요렇게 정의를 해 보아 고 1짜리 구성 요소가 이제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나타나는 양극화를 완화하는 제고 런데 컨텐츠를 가끔
갖는다고 하겠습니다
업무 부분은 저희가 충남의 그 청년 300명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어촌계 청년들이 원하는 삶 그 충남 의 상생 일자리 에 대해서 조금
설문을 하고 거기에 대해 내용을 바탕으로 전략 방해하는 제 시나리오가
저희가 도출해 보았는데요
어 그래서 이제 그 설문 되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하면 뭐 충남이
청년들은 상생 00일 자리에서 크게 세 가지 부분을 중요시 하는 걸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제 투자 위험에 최소화 그 다음에 선순환 구조 확립 상생협력 강화
이런 부분들을 공통적으로 뽑아낼 수가 있었고 거기 밑에 이지 하단에서
그것을 위해서는 인프라 지원 이라든가 보조금 확대 으로 부분들이 나가야
된다는 방향성을 도 치료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들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전략으로 상단에 나와 있는 4가지 부분이
이루어져야 된다 는 전략이 도 칩이 되었습니다
어 이제 일자리 창 u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어 이제
지원시스템 지원책 에구치 웃 그 다음에 호시어 산업생태계 조성 등 등에
대한 테 큰 전략이 나왔구요
뭐 어제 그래서 상징의 일자리 티가 초반에 이제 다른 지역들 상생 연
일자리를 크게
어 대기업 제도 중소기업 주도 구라미 원 하청 상생 0 이렇게 3가지로
그룹을 이제 나눠 보았는데
충남에서 어도 이어 어제 못 그 도입이 가능한 어 적용이 가능한 그렇게
일자리 안으로 낸 대기업 주도 그 다음이 중소기업 찢 5명 이렇게 해서
두 가지로 크게 카테고리 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각각의 산업을
회당 되는 산업을 지역과 그 다음에 산업 이렇게 그룹핑 을 해서 덩이를
해보았습니다
돈에 많은 유관기관 들이 있는데 각각의 육아 기관들이 각각의 지원 기능들
뭐 예를 들어 조사연구 라면 우리 이제 뭐 영원히 될테고
뭐 인게 육성 담 의 기업 상담 코디네이트 그 다음에 금요 서포트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충남에 있는 그럼 유관 기관들이 어떠한 역할들을 해야
될지 에 대해서도 봉사의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이제 포용성 일자리 입니다 토모 농 일자리 는 이제 정의를
노동시장 으로 진입이 요이치 않은 그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서 홍성의
기반해서 창출되는 모든 유형의 일자리 다 라고 정의를 하고 목표는 취업
고용 취업 포용 취약계층에게 나타나는 양극화 완화를 2 제어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어우 우리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그런 코 요넘 일자리 라는 코어
등이 아니더라도 그런 비슷한 사례로는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그 시어
취약계층 일자리 어 창출 다음에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들의
사례
그 다음에 정부 주도형 같은 경우에는 고용정책 기본법 에 이제 근거해서
어데 실행을 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뜰 그 다음에 지자체 주동
형에서는 일자리 제공과 일자리 창출 통해서 공동체 회복과 복원을 도모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그곳에 담아보았습니다
더 전량이 방향으로는 뭐 지역 빠리 프로그램의 라이프 이라는 조금
프로그램을 충남의 적극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이제 연구자는 말씀을
하고 있고 정보 주도 이거 이것은 어 정부주도의 일자리 창출 방식에서
민간 주도로 일자리 창출 창출이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이것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고민들을 보고 3
아마 주셨고 특히나 대기업 그 다음에 공공기관 주동 일자리가 충남의
적합하다 더 낄 자리가 충남 포용 일자리 에 적극 하다 적합하다 라고
제안을 해 주고 계십니다 퀴진 방안으로는
어 이제 아까 말씀드린대로 충남의 는 개 기업과 공공 기억 경 공기 관
주도 형 일자리가 포옹한 일자리가 이제 적합하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아까 말한대로 공동선언문을 발표를 함으로써 고용노동부 부담 의 대기업
포용 일자리를 위한 공동선언 물을 우선 발표를 하고 이로 충남의 확산시켜
가는 이런 사례들
특히나 공금 기관의 이제 사회적 까지 시 헌법 재정이 가셔야 됨에 따라
어도 에 우리도 이제 그 숫자 출렁 기관들의 저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그렇고 근거가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 라는 이제 고런 덩 어 제언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쪼금 5 조금 어 도전적인 분야인데 국제 창어 평일 짜리입니다
국내의 공간 범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해서
총람 돈인 또는 충남의 거주하는 외국인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도와
일드는 이제 고런 제도를 한번 그 재원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은 항 여태까지 말씀드렸던
그런 일자리가 어떤 매칭이 나 이렇게 여태까지 치 원 되어왔던 부분들이
애칭 이날 조금 소극적인 일자리 지원
그게 머물렀다면 이런 국제성 화평 일자리는 어떻게 보면 가장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모델이라고 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의 광역 정부에서 국제 창업과 관련된 절에는 거의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면 서울과 부산 정도만 관련된 그 조례안 에서 외국인이
가능하다고 하는 그런 문구를 통해서 빛의 창업의 고무 그 물꼬를 터 터
터 준 고런 정도이고 나머지 지자체에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 지역에서는 이제 서울 대구 부산 인천 등 이 글로벌 창업 이라든가
다음 곧 아무나 창업 이론 식으로 해서 국제 창업 그 다음에 유학생들
창업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는 어 실정입니다
8회 사례에서 얻는데 해외 사례에서 크게 일본과 중국 장쑤성 사례를
보면서 어 해외 사는 구체 창업을 어떻게 도울 동료 하고 있는지 쪼끔
살펴보았는데
일본 속구 까 시에 있는 글로 쓴 x 트리트 같은 경우에는
어 그 시청 바로 뒤에는 피규어를 이제 이용을 1 고런 시설로
2014년에 어 국가에서 모크 마련하고 있는 글로벌 창업 고용창출
국가전략 축구의 지정이 되면서 눈 좀 더 드라이브를 걸어서
추진을 1 그런 사례입니다 특히나 이제 아시아 최초로 이제 하고 있는
스타트업 비자
이것이 일본 내에서 놓고 가 갖고 있는 그 기준이 굉장히 높을 만큼 붓고
까 하며 국제 창업의 어떤 그 모델 지역 선도 지역으로 어제 자리매김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 타트 어 뜰이 졸업해 갈 수 있도록 그 시설 안에서 지원기관 들
네트워크들이 다 갖춰져 있는 여러 사례들을 볼 수가 있었구요
중국 장쑤성 에 유스 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는
민간 플랫폼이 인데 지방정부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운영하고 있는 사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 임차료 인테리어비용 이런 것들을 그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는데 링크
베이 팅 지 기간이 지나면 또 퇴출시키는 요런 시스템들을 굉장히 엄격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나면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량 님 방향제 인바운드 는 외국 인들이 이제 우리 걸 충남의
더욱 거주하는 외국인이 우리 충남에서 창업하는 이런 사례를 같은 경우에는
언제 플랫폼이나 특히 너
안주도 창업을 넘어서 민간 거버넌스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부분들 그 다음에 충남이 청년들이 9 반도 외국에 나와서 창업을 할
때에는 이런 것들이 조금 필요하다 라는 내용인데
특히나 아웃바운드 창업 같은 경우에 저희가 이 영어를 마무리하면서 중국의
하북성 그 사회가 학원과 온라인 세미나 를 했거든요
그 토가 이야기를 하면서 어 중국과 우리나라의 이제 그 외 모여든 관계가
있는 그런 기 자체 들끼리 공동 창업 촉진 부
아니면 창업 인큐베이터 로 같이 설립하고 운영하는 방안 들 그 다음에
공동의 창업한 등 더 나아가서는 창업을 성공한 기업들이 양국의 코스피 나
이런데 에다가 동시에 상당할 수 있는 그런 법제도 까지도 역재 안 해
보자라는 그런 진취적인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어제 원 부분 마무리를 하면 여 어 상생 00일 자리에서는 제 아까
말씀드린 요런 4가지 사항을 포효는 1 자리에서는 lip 그 지역 빠리
프로그램 에 운영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까지 시 헌법에
마 층계 충남의 관련 도로를 정비하는 사항 2
국제 창어 평일 자리에 있어서는 어 충남과 우리 해외 교류 지역의
공동으로 할 수 있는 본 작은 씨앗들 5 작은 그런 시도들을 같이 해보는
요런 내용들을 어제 뭐 음 제언을 해 드리면서 영어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함께해주신 저희 연구진 여러분들께 검사 기르고 발전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다음은 조용 제 지역도 싶나 연구실장 께서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한 농촌지역 정책 구상 이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를
하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고들이 내용은 어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한 충청남도 농촌지역 정책 9 상품이 되겠습니다
그 연구 배경 2 되겠습니다 어
봉 그래프는 지금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 등 양 아 그래프가 되겠는데요
아마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되는데
아 눈 유럽을 부분들이 2019년 하반기 때부터 사실 이제 사망자수가
출생 야수를 지금 훨씬 압도하는 그런 경험들이 나타났고 있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계속 주시하고 있는 쯤 사항인데
이게 어여 역전 되지 않고
역전 되지 않고 어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즉 다시 말해서 저희가 이제까지 계속 인구감소 시대의 도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어 이게 1 2000 본격적인 2028 년
정도의 도래할 것이다 라고 좀 예상을 했었는데 이게 당초 예상보다 한
8년 정도 앞당겨서
작년부터 좀 더 했다 라고 해도 관이 1
그 상황이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힘을 원소 시대의 도래 하고
같이 이야기 되는 부분들이 지방 선물과 관련된 부분인 같습니다
2 한국 고용된 복원 발표 될 거야 따라 면은 충청남도 도 사실은
2013년 같은 경우는
아 군부 지역 그 금산 부여 뭐 서찰 홍성 예산 태안 둔 을 중심으로
해서
인구감소 아닌것 섬 10 아
지방 소녀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2018 어른이 접 뿐만 아니라 시 지역 공주시 논산시 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아 정말 이 소묘 이 위험이 확산되고 있다 라고 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음운론 * 도로도 어 적지 않으니 서명 위험성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그 이후 감소 시대의 지방 섬 12 과 관련해서 도시 지역과 관련된
계획들은 발달 게 좀 대은 이루어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그렇게 좀 판단이 되어집니다 어떻게 추 소도시에 개념이 지금
도입되면서
다양한 도시 계획과 관련해 정책들이 지금 계속 적용이 좀 되고 있고
어떻게 어이 도시재생 정책과 관련해서 해 바르게 어 증 추진되고 있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멈춰 지역을 좋은대 사오라는 차별하는 정책들은 했던건
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이 동천 지역의 낙후 지역들이 상대적으로 영향이 미 판 측면 때문에
정책적인 어떤 대상 자를 좀 정책 대상을 좀 선정하는데 써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것도 사실은 같고요
뭐냐 중앙정부 차원에서 뭐 농촌 지역을 대상에서 농촌 계획 제도를
도입한다 든지
그리고 뭐 다양한 뭐 3654 할껀 정책을 통해 반갑긴 노력들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지금 뒷받침할 만한 지방정부의
어 어떤 대책은 조금 2판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잘 아시는 같이 최근에 본격적인 지금 자체 꿈꾸는 책들의 1화
내에서 어떻게 농촌 저기서도 마을만들기 사업 같은게 지금 지방으로 작년은
거기다 이야기 되었습니다
아 다시 말해서 지방의 자유 성이 좀 증가 등과 동시에 지방이 뭔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자체 저게 어떤 정책들을 마련하고 또 이것을
뒷받침할 만한 그 책임성 이 좀 강할 때는 부분들이 분명히 어 좀 제기될
수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비용이 좀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 연구는 인구감소 시대의 특히 지방 설명할 위기 라던지
지방분권 의 대응해서
충남도 에서 새롭게 가져가야 된 농촌지역 정책을 구상한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정말 짝이 연구 내용 보시면 아 같은데요 오늘은 좀 시간 가상 아 이
내용 중에서 일부만을 조 발췌해서
좀 밥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청 남도 향토 삶의 퍼서 결과인데요
개략적인 조금 충 충 천안 도어 구동 총 인구 구조 현황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중력을 인구를 좀 바탕으로 해서 좀 눈썹을 했는데요
50명이 야행 정물 수 행정리 의 일반적인 과소 말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서 마을은
2010년에 3.3% 에서 2020년에 4007 표로 친가 를 하고
있구요 어떻게
65 에서 의상이 50% 이상 많이 고른 말을 하고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르 마을 경우는 2.8% 에서 16.7% 로 그 급속하게 지금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라 할 수 있고요
실제적으로 제 고름 하하 스파 분석 을 보더라도
특히 이제 선행도 충남 연선 항문 쪽을 충분해서 고려가 트 크게 이제
심화되고 있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 두가지가 쪄서 인구 10명 이하 줘 과소 마을과 고름 r2 모두
해당되는 과소 굴욕 마루 수가
아 0.8% 에서 2.5% 로 증가를 하고 있구요
이거 이 자료는 사실은 이제 주민들 운구 데이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
거주 인구 를 좀 따지자면 아 훨씬 많은 수의 과속으로 마을들이 현재
증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좀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아 이 지방 손 회원 지수 변화를 좀 살펴 보더라도
행정 물 단위 에서 2010년에는 33.8% 가 소멸 가능성이 높은 걸로
어떤 났는데요
어 2020 년에는 이게 급증 해서 72%
1 어 상당수의 많은 수가 지금 앞으로 선물 위기의 짐 차에 있는 것으로
좀 아 부 가 되고 있습니다
아조 자가 되었습니다
어 이런 측면에서 그러면 이렇게 지방 인구감소 시대 지방 선별 등에
대해서 충청남도가 어떤 식으로 농촌 지역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관련 주체에 대한 의식 조사 아픈 썩을 좀 실행해 보았습니다
먼저 첫번째 충청남도 같군요 문제 뭉쳐 인치업 정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첫 번째는 미래 지향적 정책과 좌측 로드맵이 부제 하다
특히 뭐 충청남도 전반적인 어떤 놈은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서 이야기 한 바로는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은 정책이 없다
라는 측면으로 좀 이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특히 이제 효율적인 행정 조직 으로 이렇게 편지 속도 역량 아 등도
중요한 문제점을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대 2 춤추는 안되 농촌지역 정책을 출자한 데서 관련된 중요한
이슈가 무엇이냐
역시 어 인구감소 시대의 지방 서명과 마을 소멸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특히 자칫 증권 정책으로 인한 지방의 자율성 강화 등에 대해서 지방 제모
어떻게 스스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인가가 중요한 이슈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구요
상대적으로 이 코너의 교에 대한 대응 이슈 부분에 대해서 좀 좀 같은
낮은 의견을 좀 보였습니다
그렇다면은 2인극 안 제시 다시 방 소녀 대응에 있어서
어 가지가 애들 중요한 과제가 무엇이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안정적인 정부 책의 확립이 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면
다시 말해서
언 엄청 지역의 이제 약간 좀 마이크로 한 부분까지 노트 가게 되면은
농촌지역에서 이제 중심지
그리고 중간에 있는 중간 거점 그리고 배 말이 연결되는 이런 정주 체계
로 구성되고 있는데요 이런 종 주체가 사실은 잘 아시는 것처럼 기절 없는
소지 갖고 있는 그러한 기능과 역할 들이 많이 미 파워 그 상실되고 있는
사실은 같고요
이런 측면에서 다시한번 기능 정립과 정주 체계 확립이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좀 보였고요
자체 분권 정책에 대해서 대응하게 가장 중요한 과제로서 는 이제 지자체
실정에 맞는 정책대안을 발굴하여 필요성이 있다
특히 이제 새로운 정책 트 동천 지역 정책과 관련 돼 새로운 정책 틀의
마련이 좀 필요할 것으로 라는 지역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안정적인 종족 기간 확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 청주 표층 중심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심지 중간 거점 그리고 100마리 이르른 각각의
계층에 대한 기능 무서 뿐만 아니라 서비스 실태를 파악하는 부분 특히
서비스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2청 달 체계의 강아
아 붐이 중요한 좀 가자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실은 다양한 현악 눈썹을 좀 실시 했는데요 시간과 의상
오늘은 좀 설명을 생략하고 아무튼 정말 좋아 쪽으로
어이 조사 결과로 얻어지는 시작점은 다음 같이 좀 정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첫 번째로는 농촌지역 정책에서 가장 큰 이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구감소 시대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특히 지금 자치구 인권 에 대해서 자지 분권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것입니다 가장 큰 이슈라고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두 번째라는 엄청 층 정책 문제의식은 정책 트리 부자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농촌 지역을 대사 오라는 차례라는 정책들이 말엔
접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요
세번째가 충치나 노는 그래도 그나마 이제까지 마을만들기 정책 틀을 좀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게 중앙정부의 중요한 모델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암튼 이란 정책 틀을 기반으로 해서 1권 변화에 대응한 좀 개선될 모임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인구감소 수대 의미에서는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정주 차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중심 거점 배우 말 이 각각의 어떤 정주의 계상이 어떻게 기능 정리 뿐만
아니라 이 각각의 역할에 따르는 정답 체계적인 구축 무용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가 중요한 시작점을 좀더 처리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에서 본원에서 좀 제시한 충천 1 더 농촌지역 정책 구상을
다음 같습니다
첫 번째는 정주 체계 상위 개별 정책 우산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어 중심지 중 난 거점 그리고 작은 거점 배우 말 입에 가지
단계로 정주 체계 로 점 9분을 했고요 그래서 중심지인 같은 경우는 주로
어치 자 차에 를 놓고 하지 않으면 시 군청 소재지 날 동부 붐에 없는
소재지로 탈 수 있을 것도 보이고요
이들 지역은 중심성 이나 기능성 부 석 사 100층 분석을
어항 봤을 때는 핵 2층 이상이 이치 여기에 해당되고 특히
고차 부 캅 서비스가 이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역할을 좀 수행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랑 보채면 주름 열면 소지가
앉아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는 소지가 사실 예전에 가지고 있는 중심 기능을
거의 지금 잃어버린 실 대 인데요
암튼 앞으로 이러한 주면 그 점에 육성 이라든지 에 대응한 아 그래 정책
사업들을 통해서
어제 최소한 중 차나 기초생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야 되겠다
라는 거구요
자 다음 세번째 이제 작은것 점입니다 사실 잡은것 자음의 개념은 사실
우리나라 아직 도입되지 않고 있는데 음 문서 저 이외에 마을단위 에서도
일정한 기준을 갖고 있는 그런 마을들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마을들을
어예 를 둬서 유야 붕 웹과 관련된 작은 것 처럼 그때는 뭐
09 노려 알리는 작은 그 점 등 다양한 곳곳에 자영은 작은것 점들을 좀
육성하고
이게 농촌지역에서 근거리에서 비교적 근거로 해서 이러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측면에서 작은 것 처럼 육손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b1 말입니다 그러나 여론은 이제 서비스 수의 주체로 써
이날 자체적인 어떤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 등이 또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는 지역 마음에 역량 정책 구상 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지금 충청남도가 기존의 지금 갖고 있는 어떤 기본적인 말만 하게 정책
털이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앞으로 조금 염두에도 부분들이 세 가지 정책 영향이 있을
것으로 했는데요
첫 번째 기 앞으로 어쨌든 간에 충청남도가 말 만들기 사업이 또 지방
이양 되고
지자체가 이 사업들을 좀 끌고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치여 치세 쪽으로
아 이런 마을들을 발굴 육성할 것인가 그리고 인 육순 된 마을들 지역들을
어떻게 어
또 활성화되지 못한 말들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
그리고 아 정말 입에 발전 8절 영남 한계에 다다른 마을들은 또 어떻게
육성할 것 3가지 영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요 그래서 기존의 틀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마을의 발굴과 또 책의 관계 변론 육성 정책들이 좀
필요할 곳을 보이고 특히 이제까지
점호 어 지금 정책적으로 좀 투입하지 못했던 영역들이 사후 관리 정책
예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뭐 잘 아시겠지만 농촌 마을 단위에서 사실은 뭐 많게는 40억 에서 75
까지도 추다가 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되지 못하는
사례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날들
이런 지역들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가 앞으로 이제 사회가 유리 정책에서
좀 다뤄야 될 영예 라고 생각이 되구요 만남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정말 최소한의 매 발전 영양 조차도 이미 상실해 버린 마을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말들은 저희 된다 갇힌 저희들이 연구에서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향기 마을 정책이라는 좀 차별화된 정책 틀에서 맞춰 가지고
육성할 좀 필요성이 있겠다 라는 겁니다
세번째로는 정책 추진 단계별 정체 부산 인데요 크게 이제 사장님 정책 그
중간 정책 4호 정책으로 나누어서 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사장 정책은 부분은 이제까지 대상 지역이 난 마을을 선정하는데 이제
대부분 집중을 했는데요
그거 보다는 선생 어 즉 관련 주체 영향으로 추진체계 정비 뿐만 아니라
특히 낙후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 가 이제 앞으로 중요한 어떤
영역이 아닌가 라는 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4 단편까지도 했던 제 3의 적인 대상지역 인한 마을의 선점하는
의사 결정 분들이 분명히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두번째로 줌의 가진 정책입니다 중요한 정책은 사업이 집행부는 중간에
정말 이게 당첨을 목적대로 잘 집행이 두고 있는 것인가 아니 후 그리고
사업 집행 인 아무리 었을 때 정말 아 그 목적의 달성이 가능할 것인가를
준하는 점검을 해 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모니터링 과정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 자문과 와 컨설팅 들이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보이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파워 사후관리 정책이라고 섞인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사실 중앙 정부도 아직까지 이 정책 어 충분히 어 지금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또 지방 정가의 같이 붉고 눈 책의 2단 레이스
이제 앞으로는
어그로 자율성이 강화된 만큼 책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툴이
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아 그에 따라서 이사갈 정책들이 좀 많이 강화 가 돼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업의 제품 된 후에 정말 당초에 목적대로 차례로
집행되고 있는지 또는 마디가 훌쩍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를 좀 평가를
통해서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 정도의 어패럴 t 라는 이러한 정책 환류 제대로
만들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이 중 100이면 어떤 사업이
투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되지 못한 지역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러한 적어 전혀 서 이제 손을 못대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는 이런
알려주고 에 대한 활성화 정책들이 반드시 어 자체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으로 좀 보입니다
그리고 재생 재편 와 관련된 전략들을 저희들이 또 제시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오면 말씀들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역 재생 전략은 크게 4가지 측면에서 제시가 됐고요
특히 좌측 이는 강화를 위한 재생 지원 단 이라든지 2 공동체 수당
10원 사볼 등에 대해서 요즘 제안을 했고요
외부 인적 네트워크 강화 측면에서는 사실 이제까지 인구 정책들이 대부분
어 점주 인구를 의무인 되게 추진됐다 며 는 앞으로는 지금은
관계 인구 란 측면에 용어가 좀 나오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어떻게든지 좀 체류하는 의무를 누리는 정책으로 좀 많이 바뀌고 있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인적네트워크 뭐 영계의 플랫폼 구축 그리고 농촌 나을 에
사회적 자본 형성 그리고 고령자의 삶의 이제 서비스 지원 강화 관련된
그러한 어
그런 정책들을 좀 제안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 편 전략 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설명을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관리가 이제 분명히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농촌 치에 공간 체계의 저편 측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니 통영 패턴 고리 1 생활권 대표 특히 이게 끗이 궁
차를 넘어서
동일한 새 학교 내에서 완결 적인 어떤 산업이 술 야 접근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체계에 대한 구상 들이 좀 분명히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얘기를 색깔이 똑같은 색깔들이 어 저희들이 그냥 통영 패턴을 바탕으로
해서 구축한 지금 새로운 생활 겁니다 고 준비를 하시면 될것 같고요
노 천체의 김 짝 재편 측면에서는
가능한 시설 산하의 시설의 다양한 기능을 정복할 수 있는 토 카파 정책
뿐만 아니라 우물 나니 별로 전 발전 전략을 말이 해서
엄연히 갖고 있는 특화 기능을 좀 강요하는 전략 선택과 집중이 줘
강한 전략 그리고 중요한 것이 있냐 스마 서비스와 관련된 부분인데요
2분들은 두 가지 못 전략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상대적 의미에
언제고 중심으로 해서 연계 체계를 구축하거나 아니면 아까 닯은 거점 처럼
다양한 기능을 곳곳에 이렇게 육성을 통해서
어여 러 여러 지역과 마을들이 연계해서 어 생 각 셀의 수야는 종자 이
두가지가 좀 있을거 생각되고
이거에 대해서 좀 잘 드렸습니다 예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마지막으로 아기 먼저 공부한 거 연구 설치한 께서 포용 살 사회를 향한
충청남도 생활 취약 지역 실태분석 및 정책 과제 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를
하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 공감과 무실점 기모처리 입니다
[박수]
제가 말씀드릴 주제는 포용 사회를 향한
총장 생활 취약지역 공간 분석 및 정책까지
됩니다
본 연구는 많은 연구진들이 참여했는데요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렇게 구성된 연구 이고요
제목에서 이제 포옹 사회라는 그런 개념을 사용했는데
저런거 를 수행하면서 우리 원장님께서 포용 사에 개념 정의 라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한번 보시죠
지금 키가 서로 다른 3명의 사람이 야구 경기를 이제 관람을 합니다
맨 왼쪽 그림을 보면 이제 그 관람 하는 카페 장벽이 있게 있죠
센스와 좀처 있어서 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데
맨 왼쪽 그름은 이 박스를 하나씩 세 명이 나눠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팡 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업 박스를 제 받은 사람들 중에서 키가 작은 사람은 경기를 관람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요지는 팡 등을 구해 주고 있지만 실제 이 평등이라는
아 정책 제공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불평등이 이제 발생하게 된 겁니다
2nd g 보시면 그런 이제 평등의 문제 점 점 해결하기 위해서
케잌은 사람한테는 박스를 주지 않고 키가 가장 작은 사람의 박스 2개
줘서 경기를 관람하게 됩니다
이 건으로 이제 공평 2코이 티라고 하는
어 정책이라고 이렇게 바랍니다 세번째 그림을 보시면 이런 그 선수를
없었습니다
태슬 없으니까 어떻게 되냐면
뭐 공평 2 공평 하니까 차별적으로 누군가한테 지원을 하지 않아도
이제 경기를 닿아 관람할 수가 있습니다
4 불공 병의 원인 그 장어 물을 제거 했더니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었다
자 봄 항구에서 추구하는 그런 연구의 방향은 모두를 위한 도시 입니다
그래서 충남에서 어떤 준하는 생활 하는데 어떤 생활 취역 죄악의 8시
하고 있느냐 이 몸에 대한 대상을 좀 적립을 하고 그리고 그런 대상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이걸 자꾸 이런 채 생활 취약 지역을 해결하는 포용적
정책 과제를 제시한 게 연구의 목적 입니다
본 많이 벌 들어오셨습니다
4 포용 외 사전적 의미는 어 이 포자가 쌀 풉니다 살포
어머니가 자식을 이렇게 감싸는 그런 형 창을 이제 지니고 있는 한자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저도 아이가 있는데
아이의 많은 요구를 들어 줍니다 하지만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혼을
내기도 합니다
무조건 수용 하진 않습니다 자 제가 아이를 이렇게 본능적으로 생활하면서
가르치는데
아이 얼굴을 무조건 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서 뭔가 풀어
나갑니다
자포 염 사회는 이렇게 기존의 차별 가졌던 소외의 그룹들이
어차 글 받지 않는 사회 책으로 편입된 과정
이런 것들이 이제 포용 사회 구요 이렇게 폼 사회가 이루어지면
누구나 일정 수준의 공공서비스 에 대한 어떤 보장을 받아야 된다
민선 7기 에서 저의 주최하고 있는 도몬 누구도 소요 없이
더 나은 삶을 양철 삶이 진 우리는 충남 이게 이제 보호용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포 형사 에서 중요한 그 포인트는 뭐냐면 실천
전략 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뭐냐면
이런 그 소외계층 취약 지역에 소외계층 들이 어떻게 기존 사회로 평
뜻이냐
이 포용 사회 로 전환될 수 있느냐 이 중간 과정을 엮어주는 어 사회적
합의 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회적 합의를 이끌려 면 말씀드린
것처럼 취약계층의 어떤 요구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이런걸 분 * 하면서 수용할 수 있는 이런 포
영적 리더십 이 굉장히 중요한 실천 전략이 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중간에 그 상황에 취약지역 수조는 저희가 뭐
조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미 다양한 연구나 보고서 통계 지표
해서 말해주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자료를 모아서 메타 분석을 통해 가지고 뭔가 전
시사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려 문 예언은 다음과 같구요 저희가 제차 잡은 충남의 어떤 취약
요소들은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환경 측면에서는 수질 만족도와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활권 공원을
생각은 구원에 어떤 혜택을 바두와 받는 그런 수혜도 가 좀 높지 않았다
열악한 수준이었고 요 5 5 보급 요리라 개인 폐기물 발생량 도 좋지
않은 상했습니다
더 조기 똥 서비스 만족도 굉장히 좋지 않았구요
어 문화 복지 는 그나마 좀 상대적으로 좋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또 안 좋았던 것들이 의료 로로 말씀드리면 종합병원 의 로
응급으로 시설
병원시설 원씩을 약식 이런것들이 다 포함된 루루 시설 측면에서 의 어떤
수에 정도가 좀 좋지 않았다
강혁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좋지 않았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중요하다 생각되는 공간분석 재상을 좀 찾아봤습니다
뭔 자 이제 전문가 집단과 지역주민의 설문조사
좀 전에 말씀드렸던 통계 지표에서 제시어 지고 있는 취약성을 종합적으로
검토 해 가지고
저희가 이제 대상을 이제 선정했습니다 크게 공원 시설 의료시설 그
교통시설 상하수도 시설 부분이 이제 좀 그 선정 대상 이었구요 저희가
이제 분석을 집중 중요한 부분은 공안 서비스 도시공원 서비스 응급의료
서비스 대중교통 서비스 상 하수도 상수도 서비스 취약성에 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먼저 도 15는 취업 부분에 대한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면 분석기 주는
이렇게 됐습니다
도시공원 그러니까 도식을 아니기 때문에 더 바우 여러 10분으로 도착할
수 있는가 또는 동심이 자연 고향 같은 경우에는 차량으로 10분 이어져
할 수 있는가
이제 요 범위에서 벗어나면 취약 인 거죠 그래서 찾아봤더니 죽어야지 막
전체 인구 중에서 약 17% 정도에 해당되는 인구 23만 명 정도 되죠
2분들이 공안 혜택을 상대 좀 덜 받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뭐 전체적인 도면을 확인하시고 이렇게
되구요
그래서 이제 도시공원 우취 학적을 개선하는 정책과제로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어 이러면 장기 b 시편 도시공원 들이 이제 있는데 이러한
장기 미집행 도시 공원의 관리 기능을 좀 강화하자 하는 측면 하고 자
도시 미군 원이 사회적 경제적 취약계층 로 배제되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동시에 9 권 서비스 수준을 마련해서 좀 공급을 하자 그 다음에 도
시공하는 공익적 기능과 도시공원 2 미션 원죄의 감축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도심 공원 은 공익적 기능을 다원화 시켜서 활성 알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 좀 제시를 했고요 벌써 서비스가 대중국 벌스 서비스 4 각지역
이란 개념을 좀 도입을 해서 여기 그러면서 보시는 것처럼 벌써 정류장이
있습니다
네 이제 벌써 입력하려면 집에서 걸어야 되는데 사실 1키로 이상
고령자들이 걷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기존 을 사용한 버스정류장
1키로 밖에 거주하는
어 지역을 좀 제퍼 서비스의 삭제 여기다 이렇게 개념정리 낚고 분석을
해봤습니다
충남도에 65세 이상 고령자가 40만 명 정도 되는데 약 6.5%
해당되는 분들이 버스 정 의장 1키로
넘어서 이제 거주하게 되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버스를
이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좀 있고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 시군에서 도를 중심으로 수용 답변 버스 또는
이제 행복 택시 같은것을 운행하고 있지만 그 커버 유리 한 20%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좀 제안하고 있는 건 앞으로 이제 고령자 고령화 사회가 진전되면
어 이제 시골 지역을 중심으로 운전할 수 있는
으 운전 기사 승무원들이 많이 부족해 집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이미 이런 문제를 겪고 있고요
저희가 제안하고 있는 자가용 자동차 유상 자가용 장차 유상 여객운송 정책
좀 도입을 하자
그러니까 순위 카프리 입니다 카풀 카프리
옆집에서 사시는분 차를 타고 제가 얻어 타고 가는 건데 제가 제 얻어타고
비하로 지불하면 안 됩니다 현재 법으로는
그런데 이제 저희가 이제 제한한 것은 뭐 어르신 후 이상금 차를 탑니다
의장 차를 타고 병원에 갑니다
그런 경우 이장님이 최소한 교통비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정책들은 번도
입에 보자
이런 법 개정 좀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을 좀 제안을 했습니다
응급으로 취약지 약 공간분석 인 응급으로 같은 경우에는
차량 기준으로 10개 런커 차량 의 돈 쉽게 로 그 다음에 시간으로
환산하면 20분 이내에 도착 에 응급으로 서비스를 받는다 이렇게 아
이야기할 수 있고 이런 기준이 있고요
충암 응급으로 취약점을 분석해 보면 어
응급의료 가지의 종류가 여러개 진수가 보고 의료기관 여러개 서다 앞 쳤을
때 약 3% 정도 3% 정도는 정말 약국이나 의원
서비스 조차도 밖에 어려운 지역에 지금 거주하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되구요
그래서 이제 응급으로 취약 을 치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좀 전략적으로
요즘엔 시 지역 동지 합은 좀 고차 시설의 의료시설을 조금 어 관리하고
어 그 다음에 읍면지역 에는 저차 시설 조금 더 속 규모가 작은
그리고 이 고차 시설과 저차 시설의 어떤 인력 표 아니라 장비 서비스를
교환하는 그 안에서 이제 활용한 그런 방법
그러면 실제 는 취약지 하게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제 의류 기간을
이용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 교통 책 의 서비스를 좀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이게 이제 수용 답변과 영계 화를 도모하는 그런 정책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방 상수 취약지역 공간분석 인데요
공간상 소도 측면에서는 이제 수질기준 이 좋지 않은 그런 지역을 좀
찾아봤습니다
저의 찾아봤더니 충청남도 약 10% 정도 인구는
물 수질 개 수리가 좋지 않은 뭘
양질의 00 상수도를 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하다
그렇게 분석이 될 거에요 어 그 지역으로 좀 말씀드리면 정향 예상 공주
순 뭐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책 과제로 는
예를 들면 안심 지하수 지원사업을 좀 추진하자
그리고 지금은 이제 이런 지하수의 관리도 첨단화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ict 기반의 무료 운영 시스템 구축에서 취하서 관리를 좀 하자
이런 내용을 제안하였습니다
정착과 재생성 검토를 했는데 결과만 좀 말씀드리면 요
어 일단 그녀도 분석적 먹이에 지역교육청 위약 지역 주문 들 께서는 저희
가지 않은 도시공원 대중교통 언급으로 상하수도 취약지역 을 개선 정책에
대해서는 상당히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거의 80% 이상에서 노드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약간 해석의 주의할 점은 이렇게 그 선호 음식 조사를
하면 이러한 정책은 현재 없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있으면 뭐 찬성 하시겠습니다 이렇게 물어보기 때문에 홍도가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선호 음식 조절하는 경우에는 이걸 현실화 하는 보정에 대한
연구도 추가로 필요하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책지원을 잠깐 말씀드리면 요 도시 공원 같은 경우에는
어 어 이제 앞으로는 이 도시 공원 2
녹색 복제 대상으로 우리가 삼고 어떤 주문할 건강과 존엄 을 구성하는
기초 다니 그래서 접근성을 좀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
두번째는 보존 보통 4 각 지역을 해소하는 정책 완료하는 정책 을
도입해서
어 사회적 양극화 예 문제를 좀 해소할 필요가 있다
으로 서비스도 이제 국가의 기본적인 걸립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희가 제공
받아야 되고요
지화 소이현 양이 많습니다 중형 남자 에는 그래서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지화 수 부족 개의 문 제 점 과 어 안정적인 수절 보장 되물을 보지
고 공급받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 라고 말씀 드리면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내분에 연구성과 발표 에 대한 문 닦아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4분 연구성과 발표자와 사회를 맡아 주실 보정 전 기획 실장님 토론자로
참여해 주실 충남도 위해 220 위원님 방안 1 원님 이선영 의원님은
무대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4 이어서 어 저희 지금 발표 해주신 4개 연구 과제에 대해서 저희가
지정토론 도 있고 오늘 또 어플로 혹은 높은 채팅으로 참여하신 그 참여자
분들이 있습니다 해서 그 카카오톡으로
질문해주신 내용들 을 저희가 여기 내분에 그 연구실 자 힘들 께 좀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는데요
저희 연구가 4가지 연구와 소개되었는데요 첫번째는 사회통합에 대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동안 문제의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이 줘 소득 양극화로 완화하기 위한 세번째 이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농촌지역 연구 였구요
네번째는 포용 사회를 위한 공간에 대한 얘기하죠 생활 취약지역에 대한
전략 때 를 발굴하는 연구했는데
요게 가만히 보면 그 공통점이 있어요
결국에는 우리 충남이 가지고 있는 지역이든 계층이 든 공간이 된 약한
고리들을
저희가 조금 더 먼저 살피고 그것들을 완화해 가는 연구들의 매진을 하네요
1 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회 통합을 위한 이 과제에 대한 질문에 대한 열의가
뜨거웠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어 정책 대상으로서 아까 발표해 주실 때 결혼이 줄자 와 노도 외국인
노동자는 크게 다르다
이렇게 보는데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사회의 통합 되기를 바란다고
보시는 분들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인가 결국 통합 되기를 바란다 라고
보기가 어 그게 보편적이다 보기 어려운데 이런 의견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분을 좀 준비해 주시고요
두번째 지렌은 충남도 사회통합 정책과제를 외국인 근로자 결 혼 이주자
북한이탈주민 중심으로 제안을 하셨고 정책을 부추 해주셨는데
실제로는 공동체에서
그 소외계층과 함께 살아가는 일반 주민들의 대한
그 정책이나 생각도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예시 들이 좀 어
떠오른 치는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좀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준비해 주실 이민정 실장님은
지금까지 이제 그 국제 창업 평이 되네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한류는 드라마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위주로 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최근에는
먹거리 인가 식 의 주에 대한 생활 양식으로 한류가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언급하신 국제 창업 0 일자리 에서 이런 흐름과 연결 해서
어 어째 창업 영어 좀 제안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연결고리가
무엇일지 있을지 이렇게 의견을 좀 부탁드린다고 내용이 있습니다
그 저희가 연구하면서 사회통합 대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사회 통합 을 위해서 이 러 가 지 이제 측면이 있습니다 뭐 대상
이라든가 지역 이라든가 개칭 이라든가 이렇게 있는데요
제 특히 3개 층에 대해서 1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취약 계층 일이라고 할 수 있는 대상이 고요 여기에
사실을 장애인과
아 그
저소득층이 있긴 합니다 한데 장애인과 저소득층 은 다른 연구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제가 이 3개 층에 세대에서 했구요 그 외국인 근로자와 노동
외근 근로자와 그 결혼이 주자의 대해서 이제 여러 가지 각도에서 논의되고
있고 그 관점에 따라서 다 다르
으 그래서 어느 관점에서 이렇게 해야 될 지도 굉장히 문장이 많았었는데요
저희가 결론적으로 나온 것은 아 이제는 좀 외국인 근로자 라든가 괴로
일자 에 대해서 시각이 바뀌어야 되지 않나 하는 결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우리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지 가 이렇게 오래 되지
않았구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워낙 뭐 단일민족 뭐 이런 좀 환상에서 지내다
보니까 외국인에 대해서 조금 이질적인 느낌이 있는데 앞으로의 사회는 아마
외국인 근로자 라든가 그 그러니 자와 언제는 뭐 차별 없이 지내야 되는
시대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법적 이라든가 제도적으로
굉장히 차이점은 있구요
어트 키 이제 최근에 인구감소 시대의 인제 뭐 출생 도 중요한 문제이긴
하는데 우리의 치 생마늘 가지고 인구 유지하게 는 한 개가 오지 않았나
싶고요
그래서 서구 유럽처럼 어 이렇게 이주민을 포용하는 수 대로 빨리 장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들에 대해서 통합 을 뭐 서두르는 건 아니지만 이들에
대해서 통합 정책을 우리가 선도적으로 충남도가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고요
두번째는 생활 속에서의 통합 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깊게 주셨습니다
사실 뭐 우리가 말은 쉽게 하는데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렇게 우리 의 연구
안 안에서도 싸움도 많이 하고 이렇게 우리집에 의해서도 얘들 하고 싸움도
많이 하는데 그래서 말은 이렇게 저희도 연구는 하지만 쉽게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검 가짜의 영국 의 모두 에서도 적정한 갈등과 분열은
어 사회에 어떤 특정한 긴장은 발전해 유효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것들이 그때가 극단 로 달리면 은
억 외 등을 관리하지 않으면 은 안되는 상황
최근에 미국에서도 뭐 이렇게 크게 분열되고 마 그런 상황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아무튼 이런 것들을 해서 제가 사회 지표를 사회통합 투표를 굉장히 강조한
면도
우리 사회 통합 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 2 작정한 측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신뢰 라든가
어떤 그 지원이 라든가 아니면 포용적인 뭐 어떤 수준 이라든가 에서 이런
충남도 자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좀 개발해서
어 추경을 해서 어느 부분이 안되는지 이렇게 파악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향 방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또 어질 문의 대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아마도 그 지금 집이 해주신 내용들이
향후에도 연구들을 후속으로 이어 가거나 혹은 정책들을 제안 하실때 영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이어지는 여울이 이민정 시장 답변해 주시고요 그 사이에 질문이
하나가 더 들어왔어요
아 1개가 더 들어 왔는데 지금 제안해 주신 그 다양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 은 잘 들었고 그 이외의 b 존에 있는 일자리를 다양한
유형으로 이제 좀 발굴을 해서 뭐 단일 제 라든지 뭐 이런것들 발굴해서
일자리 들을 쉐어 하는 방아 않는 현실적으로 추진이 가능한지 그리고 그와
관련된 마이 디어 가 있으시면 추가로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어 먼저 첫 번째 질문에서 질문자가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일련의
그년에게 하류 이제 온라인에 근무 장벽을 무기로 해서 특히 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굴지 성장을 이루어 쓰면 뭐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뭐 영화나 드라마 이렇게 접했던 그런 문화 되기 때문에 지역들 여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어떻게 짝 문화 기재 아이돌 팬덤 층으로 이제 분야들은 한국의 이미지가
굉장히 히 파다 약간 이런 이미지로 까지 성장 높여 놓기도 했죠 특히나
코너 발생 이후에 k 방역을 통해서 이제 감염 억제 정책이 해외에서는
국제 국가의 위상 까지 우리나라 그 위상 까지 높여 놓는 이제 그런
결과로도 이어졌습니다
몇 년 전에 이제 코로나가 이끼 몇 년 전에 충남대 에서 개최하는 그런
해외바이어 초청 행사에 관점이 있었는데 그때도 이미 이제 중국이나 일어
국가들에서는 동남아 조 국가에서는 한국의 제품들이 고 급하고 고급
게임이지 안전하다 다음에 청결하다 이런 이미지들이 있어서 그런 쪽에
상담을 하시는 그런 그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거든요
즉 이제 안전이나 청결 요런 의 미지에 힘입어서 고급에 재 대중화
매스티지 정량 이런 것들을 같이 먹는다면 9 파운드 이제 국제 창업
분야를 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5 프로그램 같은 데에서 뭐 제 대한 외국인 이런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그런 아이템들도 이제 아이템들을 거론하면서 이런
부분 이런 아이템들 우리나라 가져가면 대박날 거 라고 뭐 이렇게 얘기하는
그런 것들 보면 우리가 생각보다 되게 우리가 안전하고 청결하게 살고
있다는 걸 놓치고 있는 그런거 일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이제
국제 차 워크아웃 빵도 구제 창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
더불어서 이제 반대로 인바운드 이제 구체 상업을 생각을 하게 되면
지금은 코로나 액으로 잠시 막혔지만 우리 국민들의 취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고 그 다음에 해외에서 경험했다 이런 부분 등 을 아이템 아하는 요런
이제 인바운드 국대 창업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두 번째
이제 그 질문에서 일자리 쉐어 방식 에 대한 답변은 어 이제 일자 그
상생 0 일자리를 이제 우리가 어
더 제가 이제 아까 말씀 드렸을 때 너 기억 그 다음에 민간 조직들 그
다음에 노조 노조 그 다음에 다양한 걸 사회 구성원이 함께 합의를 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것도 과정에서 나오는 고런 그 일자리가 상생은
1 자리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5로 내고 와 함께 합의를 이끌어 내야
되는 부분에는 엄 원금 제도도 있을거고 고용의 형태도 있을 거고 그런
과정에서 그제 다양한 구성원들이 논의를 통해 한다면 충분히 뭐 가능은
하지만 이 논의 과정이 쉽지는 않다
4 우리도 많이 이게 얘기들을 학원에 있지만 좀처럼 어 과정은 계속되고
있지만 이게 목표 점으로 딱 도달하지 못하는 요런 1개는 아직까지 있다
뭐 이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참석하신 지정 토론자 분들의 어 질의가 될 수도 있고요 토론이 될 수도
있고요
혹은 제안을 하실 수도 있고 총 강 평을 하셔도 됩니다
자유롭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 아닌 부탁드림
예 않아서 여자 스 기획 굉장한 의 금 입니다 우선
어 이렇게 연구성과 발표회 준비하시고 어영 구하신 우리 회원님들 수고
하셨던 말씀 드리고요
또 이 귀한 시간 내셔서 오신 분들한테도
어 그 수가 하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제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 일단은 총평을 하자면 은 어제 항상
드리는 말씀인데
중 남 연구원은 저는 충남 에 출연 기관이기 때문에 지금 영과 시구
분석하여 서재응 정책 제안을 하신 것은 굉장히 저 맞다고 보는데
기존 정책에 대한 연구가 좀 포함이 됐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에 그
기존에 우리가 해오던 정책에 대해서 그 정책을 불같이 분석을 해서
이론적인 부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정책에 대해서 혹시 가 혹시나
놓쳤던 여인들이 무엇일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제안이 지금 앞으로는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머 개별적으로 한가지씩 간단하게 좀 제 업적 즉 보면서 느꼈던 부분을
말씀 드리면 은
우선은 아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과제 에서 어서 77 페이지에 사회통합
대상자 인터뷰 조사 분석을 했는데
2
모집 따지 풉 은 자체가 좀 적다 이런 느낌을 좀 받았어요 왜냐면은
제 우리가 이게 이제 충남도 정책의 칸나 길 수가 있는데 과연 외국인
근로자 쉼터 라는 것도 천안에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다문화 센터 도
같이 있는데 거기에서
어 뭐 같이 조 생활하고 지원 받는 사람들 숫자가
2 의석 숫자의
그럼 몇 배는 더 될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한번 보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1 센터 같은 경우도 6분이 빼는 것은 지금 제가 알기로 돈
그 개수 몇 400 명인과 300명 때인데 살아야죠 브 카피 이탈
주민들이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좀 샘플이 좀 더 앞으로 추가 되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78 페이지도 보면은
어 인터뷰 조사 분석한 게 보니까 국적 부분이나 거주지역 부분으로 갔을
때도 좀 게 표본이라고 보기에는 좀 아 살짝 좀더 보안 잊은 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 경제가 성장할 때 고속성장 할
때에는 일자리 걱정을 안 했는데 지금 현재는 기본적으로
저성장 시대 이기 때문에 상생 형도 좋고 이제 여러가지 소용 형도 좋은데
기본적인 일자리를 어떻게 할건지
이 지금 현재 자동차 업종 같은 경우 충남도 d 뜨는데
최근에 모 업체를 잡아 봤는데 그 사람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 거에요 우리
충남도 에서도
금형 이라든가 이런거 하는데 천 5백만원 2천만원 이걸 지원해 주는 거
큰 의미가 없다
왜 당신들이 사업을 할 때는 본인들이 선택을 해서 판단했는데
그 금연 같은 경우도 보면은
2 3년 걸리고 이 3억 정도 들어가는 건데 1100만원 2000만원
맞음 을 주어서
이런 부분들은
어 좀 의미가 적자 거기 때는 차라리 우리가 그동안 일자리 정책에 있어서
이 소규모 지원보다는 이 사람들이 전환을 할 수 있는 저 교육이라 들지
창업 요 업종전환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 입어 특허 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가치 창조 해주는것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그
어 여기도 보면은 아 어쨌든 95 페이지 건 충남 시 스테이션 과 해외
창업 관련 기관 넘기라는 창업자의 런데
c 스테이션은 공교롭게도 우리가 선정이 안됐어요 그리고 그 충남 천안시에
이제
스타터 파크 가서 선정이 될 것 조치 폭포 카 평으로 그런게 있고 그
다음에 이제 9 바운드 형태를 볼 때도 우리 치죠 크로나 이유 작년에
어 보령 이나 이런 이쪽에 헥터 서구 지역의
김 매출이 5% 지루는 1 1000% 이상 증가하는 데 도 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코라 이후로 인해서 우리가 충남에서 강 저기요 c 있는지 이런
제 좀 실체적인 분석을 좀 해줬으면 어떨까 이런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결국 뭐가 신자들 아실 테지만 그
어 창조 이게 일자리에 대한 저 제안은 좋은데 창조경제를 창조도시 있어서
우리 충남 해서는 지금 29개 대학교가 있고 뭐 테크놀로지가 있것 인재를
테로 탤런트를 얘기했을 때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기서 짐 창업을 토 하든지 인바운드 떠나온 법도
언덕 등 창업을 할 때 있어서 이 지금 그 중에 하나
뭐 톨 안쓰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할건지 이런 거에 대한
정책제언 이 좀 있어서
그리고 어
j 2020 년 5월 달에 또 한국 고용 정보 해서
2018년 끌어 업그레이드는 저 연구 보고서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은
아 이 일자리 관련 일자리가 뭐 정답 이란 건 다들 결론은 있습니다 이
근데 그 그 중에서 특히 지방 소멸과 관련해서는
가임기 여성인 3 20세에서 39세 여성들을 어떻게 충남의 정줄을 하게
말끔 만들 것인지 그런 그 분들을 위한 정책이 먹어 수당이 될지 일자리가
될지 이걸 어떻게 만들어 낼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한 가족이 머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거에 대한 실제 연령대별 열에 대한 대책
이게 뭐가 필요할지 이런 연구를 좀 연관해서 해 주었으면 좋겠고 그 다음
이제
아 물론 같이 해서 인구감소 시대 동천 도맡는 마찬가지로 뭐 아예 그
저도 이제 그 영구히 이광국 공증 문하고 지방도 지살 생부 라는 책을
통해서 같이 고민을 좀 해 봤던 상황으로 인해서
같이 구매 하신 것 같은데 그게 인구가 소멸하는 것 중에 지금
청년 대비 저 즉 65세 이상 인구를 가지고 소멸로 늘 지표를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은 이제 그 지방 잦은 지방 등 지방 등 웃으면서
살생부 라는 걸 보면 제가 어제 살생 분가 제목의 갑자기 생각나는 거기
보면 은
인구가 단으로 줄어드는 시점부터 시작해서 이 지방 정부가 지방 도시가
소멸하는 이런 지표를 또 만드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활용해
설이 충남도 에서는
이제 사후 관리도 중요 할 테지만 사전에
제 아마 애초 그러나 때문에 못 가시는 부분이 있을텐데
실제 마음 말 마을만들기 뜬 현장을 가보면 은
어여 열심히 1억 2억 뜰에서 채워놓고 뭐 제시 제품 만들어 놓고 진열해
놓고 문을 잠 건 온 마을 만들기 사업 형 현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기 중에 이제 성공한 사례들을 이런 부분들을 좀 뭐 왜 성공했는지 그런
부분들은 술
이제 예산 정책의 수립 단계부터 좀 고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한가지 또 말씀드릴 것은 그동안 우리 농촌 정책이 예산이 굉장히 많이
투입됐고 정책도 다양하게 있는데
예산에 대한 촉매 글좀 비교를 해 주었으면 어떨까
이제 뭐 다들 뭐 하시는 것처럼 인구가 줄어들 근사 후 상황에서 이
총액을 가지고
어 사업 정책을 전환을 하게 되면은
이 분들에 대해서 사업도 지원해줄 수 있고
지원 금액도 충분히 갈 수 있는 방법이 나올 것 같거든요
이런 글을 좀 한번 해 주었으면 좋겠고 간단하게 마지막으로
때 1 텐트 으 117 페이지 2
농담이 잊으면 하지만 그 불평등을 원인을 제거 했을때 그럼 그 안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 사람들과 이 밖에서 철망 해서 더 가까이서 보는
사람들의 관계는 등
어떻게 생각할 지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에 그리고 도시공원 관련해서는 어
2 도시공원 니 필요성이 공기 저와 랄까 이제 시식 인데
소위 말해서 입이 오트 지수 를 활용해서 수종 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리고
농촌 정책에 있어서 어이 수지를 제어를 해주셨는데
들으면서 이런 생활 해봤어요 2 아까 말씀 것처럼
농촌의 들어가는 예산을 우리가 비교를 분석해서 차라리 이 분들한테는
상수도를 파진 다든지
2g 아소 지하수를 파주는 이런 비용이 면은
복지 차원 하고 연결해서 먹는 물을 배달하면서 이 분들에 대한 저
건강상태를 체크해 따라서 이런 것을 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구요 저는 이제 어쨌든 위의 정치인은 써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에 대해서 좀 약간의 상상력을 가미해 따 그럴까요
그래서 어쨌든 수고 하셨 는데 어 좀 더 제가 바라는 것은 실체를 좀더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 드리면서 마주 마무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이제 이 전혁림 하실텐데요 저희가 그 실상 이제 후에 또 세션들이
있어서
시간들을 대해 조금 5분 이내로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거 5분도 안걸립니다 매우 닮아 이래
1달 저 맥의 에 연구 중에서 전부다 의견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고요 제가
좀 그 미리 안내를 받고 나서 좀 이주민 이주노동자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관심있게 자료를 오븐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박경철 박사님께서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셨는데요
어 그 중에서 여기 뭐
저 정책과제로 음표를 잘 정리해 주셔서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잘
들여다 봤는데요
매우 맘에 드는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4 은 뭐 공동체 참여 방안에서 제가 인상깊게 문건은 이주민을 주민으로
보낸 실 정책을 실행을 해야 된다라는 제 아니었어요
에 제갈 어 매 우 공감하는 부분이구요
이주민을 주민으로 보는 것이 지금 그 다문 하루에서 머드 부부 중에
한분은 국내 내국인이 고 1 하신 분들이 주로 그 뭐 버지
자치위원회 뭐 그런데 참여를 하시면서 그 어 지역의 그 지방자치의 그
역할을 하시고 정책 제안을 하고 하시는 장이 조금씩 열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부가 전부다 외국인일 경우에는 이런 기회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실 투표 건 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2분들이 내 삶을 바꾸는
어떤 그 국가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낼 수 있는 채널이 아예 없는
상태거든요
그런 사실은 그 지방 자질 이어 내 라든지 아니면 그 여러모로 고 어
멀게 보면은
이 분들한테도 언젠가는 투표권을 주는 방향까지 생강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어 이주노동자 그
[음악]
뭐 가족 구성원이 모두 외국인이 너라도 지금 그 지역의 그 정책을
제안하는데 있어서 그 기회를 줘야 된다
어 그런 제안을 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 그리고
음 우리 e
포용 사회를 위한 생활 취약지역 공간 분석을 해 주신 우리 김원 절
박사님 그 과제를 또 봤는데요
어 제가 굉장히 아쉬웠던 게 작년 7월에 이제 도시공원 200 어 일몰이
되었어요
그래서 어 저기 뭐야 지역별로 제가 알기로는 이 도시 공원을 그 부지를
가지고 있는 진척이 기초단체 에다가 어 일몰을 시킬 건지 아닐 건지
그거를 물어보고 아 더 연장을 신청하려는 드 연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했으며 에도 불구하고 상단 부분이 일몰 되고 말았습니다
사실은 한 번 일몰 되고 나면 은 추가로 도시 공원을 부지를 설정한다는
것이 개인의 그 재산권을 존중해야 되는 그런 이유 때문에 추가로
설정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상황이 잖아요
그 기왕에 돼 있는 것에 대해서 이게 는 꼭 필요하다 라고 더 엄청 더
주장을 하고
도시공원 을 지켜 내려는 노력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 그 노력이 좀 부족하지 않아 나는 굉장히 아쉬움이 있는데 지금이
분석을 보 아닌 그 접근성이 에 대한 그 취약지 구가 굉장히 많은거
그런 걸 보면서 지금 안타까웠습니다 어 그리고 어
그런 그 공간 분석을 통해서 취약지 굴을 많이 분석해 준 것도 굉장히
크게 의미가 있는데 우리의 예전에도 굉장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
연구가 있었기 때문에 계층 간에 대한 그 장벽에 대해서는 굳이 여기다가
언급을 안 하신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이주노동자의 대해서 또한 컨 얘기를 하자면 그 어
이번 재난이 우리 2020년이 1년 내내 재난상황 이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이주 노동자들 외국인 노동자들이 재난안전 문자를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자국어로 안내를 받지 못하고 전부 다 한글로 안내가 되는 바람에 어 지금
모코우 코로나 방역이 1단계로 넘어가고 2 단계로 넘어가고 하는 상황에
어디는 가 6도 되고 어디든 가면 안되는건지 마스크를 썬 써야 되는 게
뭐 어떤건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조심해야 되는 지 그런거 뭐 읽어 에 대해서 제대로
안내 마지 못한 상황에서 계속 외국인 노동자가 강연 및 외면은 사람들
이제 좀 더 2분들을 회피하고 배척하는 그런 상황이 된거죠 외길 외국인들
외 절에 뭐 다들 이제 그런 상황이 되는데 사실은 우리가 그 단계별 그
안전조치 에 대해서 제대로 안내하고 있지 않았었다 라는 거죠
지금 앞으로 지금 고
코로나가 백신이 이제 개발되고 접종 하면서 많이 정리가 되겠지만 아직도
이 분들에 대한 어떤 당 역에 대한 그 조치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우린 아직도 이주민에 대한
그 함께 살 수 있는 그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거
그런 당 벽들이 있다는 걸 우린 그 여기 계신 분들도 함께 알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선 회원님 항상 크 고민하시고 있던 부분 하고저 연구하고
이제 좀 금 접합 점 이 생기면서
되게 그 실제 생활에서의 그 아이디어라 이런 것들을 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예 우리 파니가 님 부탁 길이로 있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제 11 출시 mi 냅니다 간단하게 제가 느낀게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0 그래서 이제 연구용역을 많이 하는데 예 너 뿐야 뭐 이런 물 물론
이제 수행 하다보니까 본인의 그 의사 내지는 뭐 이렇게 좀 의 게 있어도
반야 긴 어려울 텐데 그 충 나온 농도의 이 때문에 농업 분야 이런
모르지만 16 많이 가져갈 말씀 드리고요
충남 면류 d 라 뭐 이런 말 제도와 문제들 농업 부분이 조금 약해진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뭐 좀 참고 좀 해주시고요
또 하나 이제 충남도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과 대에서 외국인근로자 뭐
결혼 이주자 북한이 달 쯤 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차면
이거보다 더 큰 과제 더 많다고 생각해요
더 농가를 이라던가 뭐 계층간 이라든가 어르신과 4 5 이제 빈부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다양하게 좀 고민 좀 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앞으로
4기 연구 하실 때는 여러 우니까 이 좀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즉시 그 쪽에 보면 이제 포용적 충남에서 중요 이게
논의 영역에서 온 사이 암벽화 라든가 좌 워 대리 통보 이제 지역 불평등
고령화 청년
외국 이미 탈모 이렇게 했는데 여기 이 중에서도 이제 노인복지 부분에서
이제 그 우리가 그 어르신 덜 특히 녀 의 시드 과정에서
자살률이 1등이라고 그래요 이게 사실 불매 해서 이런 부분이 몇 년째
지속되고 있다는 데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함께 점이 얘기도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해결을 가져보고 요
또한 아마 이제 충남의 일자리 에 관련해서는 지금 일자리 부분이 사실은
청년 청장년 들을 위한 그런 일자리 장기적이고 또 이제 그 분들이 좋은
일자리 서버가 지고 이제 결혼해서 또 아기도 이렇게 또 이렇게 답해야
되는데 크게 충 간의 단절되고 1 자리야 이제 그 어르신들 중심의 탕기
내지는 이제 저희 임금 이런쪽으로 이렇게 7 치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듬어 어려움이 있지 않나 라라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좀 또 또 하나는 거기에 활성화 되게 해서 이제
기업이사 해야 되는데 사실은 기업하는 분들 말씀 드리면 다 한결같이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일으키기 정책방향 기조가 그렇게 태어난 지
거기에 대한 대안을 좀 제시해 주셔서 가지고 우리 사회가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그 역할도 우리 연구원에서 좀 수행 좀 부탁 드린다는 말씀
드리구요
또 아라는 충남에서
충남 0 일자리 모델의 상생의 일자리 이렇게 제안을 해 주셨는데
1 찌가 예를 들으면 예 자동차 부품 사람을 육성한다 그랬는데 이 이제
여러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금년 엊그제 뉴스를 접하다 보니까
[음악]
그 그린 그러니까 이제 수소차 내지는 전기차를 아주 획기적으로 보고
판단은 그런 말씀을
즉 그 보도를 접했어요 그렇다면 이제 그 쪽으로 방향이 선해 된다면
자동차 부품이 3분의 1내지 리 2분의 1로 이제 박하 밖에 줄어든다
그럽니다 부품수가 줄어드니까 일자리 수가 줄고 공장 써봐 저럴 수밖에
없는데 과연 충남 회의에 부품 산업 자동 작품 사람으로
계속 밀고 갈 지 이게 앞으로 5년 5년 뒤에는 절벽이 올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도 좀 함께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지금
가져봅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50년 뒤에는 뭐 인구가 2천 700만 원으로
줄어든다는 뭐 그런 뉴스 접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그 거 같아요
농촌의 농촌이 이렇게 이제 고려와 내지는 이제 자꾸 해서 아주 소멸 까지
가만 부분이 상당히 지금 아주 눈 앞에 다가왔다고 좀 아우성 치고 있는데
이 거의 이거에 대한 대책도 중요한데
음 그 아까 일자리 그 젊은 젊은 분들 일자리 부분 청장년 에 대한
일자리 대책 과 같이 라서
그거를 늦추거나 취소할 수 있는 이런 뭔 또 하나는
여기에 달아 우리 버드 이 부분은 선진국 우리 보드 선진국인 유럽 내지는
여 쪽 일본이 조리 보다는 30년 좀 더 앞서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러한 모델 거기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요런 부분도 지금
여기다 감다 때 간단하게 타 뭐 주셨으며 는
이해가 좀 좋았을 것이다 는 그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아까 그 제안해 주신 지하수 icd 도 이 부분은 저도 할 상당히
긍정적으로 이렇게 좀 좋게 생각합니다
오늘 그 박사임 들 께 그렇게 좋은 이렇게 연구 해주신 부분 수반 하셨고
감사하단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수 를 치셔도 되는데 내래 4
어 질 이렇게 많이 하셨는데 아주 그 뭐 소감 입 정도로 라도 짧게 그
그 연구 자 분들께선 g 시장 들께서
음 향후 이제 으 내 대대 그거에 대한 답은 아니더라도 전체 이제 오늘
이렇게 회원님 되신 말씀 가지고 향후 이제 연구 방향이나 이런것들을 조금
안 4각 15조 임의로
부탁드릴 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제 옆에 계신 기본적 시대부터
어지 새 내게는 저희가 앞으로 그 연구하는 데 이렇게 담아서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 위원님께서 질문 1 주셔 가지고 그 입장료 내는 사람하고 무료인
사람 질문을 주셨어요 저는 이제 어떤 색을 했냐면
입장료 내는 사람은 서서 보지 날 것 같다
탄생이 됩니다 그에게는 입장료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적인 그 어
경제의 소외계층 1 수 있는데 본 연구에서 이제 추구하는 것처럼 포용
사회가
에 해야 되면 거점이 누구나 공공적 측면에서의 부턴 저 외에 접근성을
보장 받아야 된다는 그런 관점을 좀 대했을 때 주신 그 입장료의 문제가
오늘 발표한 저희 그 연구 주제를 다시 한번 강 시켜주는
그러한 질문을 새 강의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뭐 님들 감사합니다 아마 주신 그 말씀 하신 부분들이 질문
이라기보다는 저희들이 연구의 앞으로 좀 반영해야 될 부분이 로 좀
생각되서
말씀 주신 거 좀 저희들이 소중하게 좀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바로 그냥 간단하게 한마디만 좀 말씀드리면 요
아까 발표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농촌지역 이 사실은
아 이 지방 소멸의 지금 최첨단 에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이렇게 그 토시 저 비해서 영향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정책에서 소외되는 거 좀 사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어떻게 보면
이제 정책을 뒤 바닥에서 정말 투입 대비 성과를 좀 기대할 수 있겠느냐
라는 부분도 상당히 어려운 부분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헌법이 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도 어디에 살더라도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어떤 그 권리가 부정되는 지역 으로서
농촌 지역이 앞으로 좀 개발이 많이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지 면서 연구를 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어 충남 양 일자리 부분에서 이제 말씀해 주신 공유 연임 방안이 노 님
의견에 이제동의 하는 부분들 그 다음에 조금은 어 실장이 다를 수도
있다는 부분도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충남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어 고민을 가장 이제 본인들의 상황이 되니까
때문에 가장 절박하게 고민을 하고 있지만 충남의 도정 책에 담겨 지지
못해서 충 전남 영광 2 모밀 모빌리티 그 특구로 이동하는 그런 업체들의
이야기로 굉장히 많이 듣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지금 자동차 부품회사 인데 이것을 이 모빌리티 로 전환하기
위해서 spc 까지 만들었는데 그 이후 작업이 우리 지원정책이 들어가지
못해서 멈춰져 있는 이런 사람들도 우리가 이제 근처에서 보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총람 해서 어떻게 당한 해야될지 온 부분들을 추가 라도 고
추가로 또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이제 그 창업에 있어서 이제 문제점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창업
분야에서는 실패에 대한 차 포용 맞아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스템 에서 이제 16년 도 나왔던 이제 보고서에 따르면 충남이 2호
연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대학이 많다 보니까 창업 관련된 섬 이수자
동화리 가입자 이런 측면에서는 잠지 영향이 큰 그런 지역 이었지만 또
도우미 선양 그런 사회 문화적인 이런 부분에서 실패를 굉장히 두려워 하는
또 이런 지역으로도 나왔거든요
뭐라고 삶이 이런거를 조금 더 보게 되면 충남 에서는 좀더 특화된 조금
특이 특수한 어떤 차별화된 교육 같은 것도 필요하지 않나 은주의 로
생각도 들고
방안은 방안이 로 의원 1g 말씀해 주셨던 부분에서
자동차부품 가까이 아까 얘기랑 느낀 그 연결이 되는데 자동차 부품산업
기존 그 산업 경유를 갑자기 끊어버리는 야 아님 이거 어떻게 하면
착륙시킬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해서 충남의
4포 에그 국토부 인증 자동차 대체 거품 인증 그 센터 가지 개설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과 연계를 시키면서 어떻게 하면 착륙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도 충남 0 일자리 한 부분 꼭 씨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 의원님들 국 외 위한 감사드리구요
* 약하게 으
아 답변 올리겠습니다
여튼 그 제가 연구하면서
많은 분들을 인터뷰하고 조사에 했어야 되는데
어 크로나 상의 진행 되다 보니까 연구